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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커다란 대륙 하나와 그 주변에 수많은 섬들이 붙어 있는 세계.

 대륙의 반을 제국이 통치하고 있다. 따라서 대륙의 질서를 쥔 것은 제국이라 해도 무방하다. 그 어떤 국가도 제국보다 강대하지 않으며, 외교적인 무역에서 제국을 제치는 갑이 될 수 없다. 제국은 정복 전쟁을 통해 대륙을 통일할 생각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 카발레로 문제로 인해 전쟁은 잠정 종전되었다. 통일 전쟁은 보통 제국이 압도적인 물량으로 뒤에서 압박을 가해, 살상 대신 외교를 통한 통일을 종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제국에 통합된 나라의 구성원이 이따금 반란을 일으킬 때도 있었으나 금방 종식되었다. 이는 제국이 통일 전쟁 중반부터 정책을 바꾼 영향이 컸다. 각 국가의 영토를 Area로 통합하되 기존 국가의 이름 사용을 허가하며, 각 국가의 문화와 역사를 존중하는 방향이 되었다.

 제국은 주나 자치구로 나누지 않고 Area라는 독자적 단위를 이용한다. 배너렛 본부가 있는 곳은 가장 번영한 수도 Area_A이며 카발레로가 가장 먼저 점령하여 거점으로 삼고 있는 곳은 Area_F 이다. Area는 Z까지 존재한다.

 

 대륙이 가로로 넓기 때문에 기후 편차가 심한 편이다. Area 영역에 따라 기후나 특산물 따위가 다르다. 그러나 대체로 온난하며 Area_L부터 Area_P만이 예외로 이 구역은 조금 춥다. 현재 Area_F, Area_G, Area_H, Area_I, Area_O, Area_P, Area_Q, Area_R, Area_S, Area_T, Area_U 은 카발레로에게 완전히 점령 당했으며, 나머지 구역들도 분쟁중이다. 분쟁중인 구역의 경우 경계선 안쪽은 비교적 안전하지만 역시 비교적일 뿐이다.

 

 제국은 왕정제를 일부 차용한다. 통치자를 이르는 호칭은 '지도자'. 지도자는 보통 혈연관계로 세습되지만 자식이 없거나 모종의 이유가 있을 경우 전혀 관련 없는 제3자를 후계자로 지정하여 세습할 수 있다. 그러므로 혈통은 크게 따지지 않는다.

 지도자가 모든 결정권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서, 일부 결정 사항을 국민의 투표에 맡기기도 한다. 그렇다고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건 아니다. 현재는 국가비상사태이기 때문에, 모든 결정을 지도자와 정치 세력이 주도하고 있다.

 권력의 경우 지도자와 그 주변 제후, 고위 관료들에게 적당히 분포되어 있는 편. 보통 제국은 지도자가 바뀔 때마다 그 세력들도 같이 바뀌는 편이라 세대교체가 잦았고, 따라서 관료들끼리 정치 성향으로 줄타기를 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이 성향은 카발레로 사태가 발발한 이후부터 계속해서 변화해 현재 왕정은 파벌 싸움이 상당히 강해졌다.

 

 주요 무역 수단은 배지만 비행기가 보편화 되어 있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비행기가 대중적이지는 못하다. 즉, 서민들의 여행은 배로 가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다. 비행기는 보통 군용 물자 조달 등 국가와 관련된 상황에서만 사용한다. 자동차 등의 탈 것도 보편화되어 있다.

 

 제국은 거의 모든 나라에 우호적이고 다른 섬나라들도 제국에게 우호적인 편이다. 그러나 현재 카발레로 사태 때문에 섬나라들은 항구나 공항들을 모두 폐쇄해둔 상태. 난민도 받지 않는다. 

 

 다신교, 정확히 말하면 국교가 없다. 어느 종교를 믿든 자유를 보장한다. 다만 지도자에게 위해가 가는 내용을 퍼트릴 경우에는 종교 탄압을 할 가능성이 있다. 물론 카발레로 사태가 일어나기 전 제국은 상당히 안정된 상태였으므로 종교 탄압이 없었으나, 현재는 국민들 사이에서 왕정의 통치에 대한 우려나 비판이 왕왕 불거지고 있는 추세다.

 가장 최근 실시한 국민 투표에 의하면, 지도자를 신뢰한다 50%, 잘 모르겠다 15%, 신뢰하지 않는다 35%로 지도자 및 수뇌부에 대한 신뢰가 심각하게 하락된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제국을 비롯한 대륙 대부분은 카발레로와 인간 사이의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카발레로가 우위를 점한 상태이며, 대부분이 (인간 기준으로) 안전지역이 아니게 된 상황.

  • 2기는 1기로부터 3년이 지난 시점.

  • 3기는 1기로부터 4년, 2기로부터 1년이 지난 시점.

  • 4기는 1기로부터 4년, 2기로부터 1년, 3기로부터 반 년에서 1년 가까이 지난 시점. 그 사이 년도가 바뀌었음.

  • 5기는 1기로부터 5년, 2기로부터 2년, 3기로부터 1년 반, 4기로부터 1년 지난 시점.

  • 6기는 5기로부터 1년 반이 지난 시점으로 년도만 따졌을 때는 2년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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