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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세대

  • 카발레로의 신 세력. 하나의 집단을 '둥지'라고 칭한다.
     

  • 개인주의로 움직이던 이전과는 다르게 둥지 세대는 인간들의 군대와 비슷한 형식을 이루어 움직인다. 처음의 둥지가 배너렛을 모방한 것을 본따서, 이후 나타난 둥지들도 같은 형태를 채택하고 있다. 
     

  • 새로운 생활 방식 때문에 기존 카발레로와 구분하고는 있으나, 기본적인 것은 카발레로와 동일하다.
     

  • 사상이나 가치관이 제각각인 카발레로들과는 다르게, 둥지의 경우는 소속원들 대부분이 우두머리인 네스테일의 사상에 동조하는 편이다. 일종의 사회생활이라고 볼 수 있겠다.
     

  • 시초가 3세대 중심이었을 뿐, 현재는 세대 구분 없이 둥지가 만들어지고 있다.
     

  • 둥지 세대의 경우, 변절자를 차별 없이 받아들이는 사례가 흔하다.
     

  • 변절자를 편견 없이 받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카발레로들에게 반감을 사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서로 신경 쓰지 않으며 필요할 때에는 돕는 상호 협력 관계다.
     

  • 둥지 세대는 배너렛과 같은 시스템으로 간략한 계급이 존재한다. 계급은 전투에서의 공적이나 능력치를 기준으로 네스테일이 매긴다. 아래에 제시하는 위험도는 배너렛에서 설정한 위험도이다.

     

  • 분포는 1선<2선<3선 순.
     

  • 현재 가장 큰 세력을 갖고 있는 둥지는 최초 둥지 세대이자 과거 외부 변절자였던 가롯이 이끄는 둥지이다. 가롯의 둥지는 특히나 인간의 멸족을 외치는 것으로 유명하며, 제국의 모두가 존재를 알고 있을 정도.

[ Top Priority ] 네스테일 - 왕. 하나의 세대를 이끄는 지도자로 최우선 사살 대상.

[ Enemy ] 1선 - 네스테일의 최측근으로 네스테일이 보이지 않을 경우 최우선 사살 대상.

[ Danger ] 2선 - 엘리트 카발레로. 위험 대상.

[ Guard ] 3선 - 일반 카발레로. 경계 대상.

규격

  • 기본적인 사항은 카발레로와 동일하다.
     

  • 둥지마다 표식이 존재하며 구성원들은 모두 그 표식을 새긴다. 이는 변형할 수 없다. 드러나기만 한다면 옷에 새기거나 문신을 하는 등, 형식에는 큰 제한이 없다.
     

  • 바느질로 박았다거나 손으로 직접 그리는 등의 사례도 존재한다. 이 경우에는 알아볼 수 있는 정도에 한해 간략화를 허용하는 모양.
    세력이 바뀌었을 경우 표식을 지우거나 가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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