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발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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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인간을 잡아먹고 살아가는 존재. 그 정체는 제국에서 진행한 생체병기 프로젝트의 실패물이다. 다만 번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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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화와 괴수화가 있으며 인간화를 해도 괴수인 부분을 전부 가리지는 못한다. 완전히 인간처럼 속이는 것이 어렵다. (그러나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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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이외의 것을 먹을 수는 있지만 생존에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인간 이외의 것을 먹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인간을 먹을 때의 평균 칼로리의 2.5 배 열량을 섭취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개체마다 다를 수 있으나, 인간이 아닌 것으로 생존하기 위해서는 결국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는 점에서 큰 차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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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형, 지상형, 비행형 세 가지의 유형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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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카발레로는 1세대와 2세대, 3세대로 구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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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는 전염 능력 및 초능력이 미약하게나마 남아있으나 덩치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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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는 전염 능력 및 초능력을 전부 상실했으나 덩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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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는 실험으로 태어난 개체가 아닌 카발레로끼리의 번식으로 태어난 개체이다. 1세대와 2세대보다 나이가 어리다. 최대 17세로 추정 중. 기타 특징은 2세대와 궤를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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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와 2세대, 3세대는 공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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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와 2세대의 경우, 실험체에서 탈주한 개체들이기 때문에 출신이 모두 동일하다. 기원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주입된 가짜 기억을 진짜 과거라고 믿으며 살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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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 또한 존재한다. 중립은 세대 구분 없이 어디에든 존재한다. 더러는 인간을 잡아먹지 않는 개체도 있다. 어느 쪽도 돕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카발레로 소속이다. 중립 세력을 대하는 성향은 개개인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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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차이를 막론하고 재생력이 상당히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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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는 일체 소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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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었으나 전염되어 카발레로가 된 케이스와 실험실에서 탈출한 초기 세대는 현재 찾을 수 없다.
변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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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절자'는 카발레로 변절자를 뜻한다. 외부 변절자가 자신의 의지로 배너렛을 배신했을 시 부르는 호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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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렛에게서는 당연하게도 심한 적대를 받는다. 원래는 카발레로에게도 입지가 좋지 않아 심할 경우 동족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았으므로 귀환할 경우 어쩔 수 없이 둥지 소속이 되어야 했으나, 현재는 자유로운 행동이 가능하다.
규격
괴수화시 크기는 현재 체고 최대 4M, 체장 최대 20M로 관측된다. 이는 2세대 기준으로 1세대는 이보다 작은 게 보편적이다.
인간화를 해도 기본은 괴수이기에 인간에게서 나타날 수 없는 외형적 특징이 두드러진다. 파이아이나 역안 등은 물론이고, 뿔이나 날개, 꼬리가 돋아 있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아무리 봐도 '인간'화가 아닌 것 같은 생김새도 더러 발견된다. 다만 명색이 인간화라는 것인지 인간화 상태에서는 모두 이족보행을 하며, 키가 3M를 넘지 않는다.








